2017년 평당 9197만→최근 시세 최소 1억 8000만원 '2배'매입가 88.5억원 중 30억원만 대출…"현금 비중 더 높아"가수 지드래곤(G-DRAGON) 2023.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지드래곤권지용청담동빌딩로드시세차익마치래빗청담동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는다…'둔촌주공 수준' 1만가구 이상 매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