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 1층 높이 한 채, 감정가 52억원에 21일 경매 채무자가 조합원일 경우 낙찰 시 지위 양도 가능재건축이 진행 중인 반포주공1단지 전경(지지옥션).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반포주공1단지재건축최대어경매구반포공사비부동산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미분양 리스크 피한다…14만가구 공급 예고한 대형사 '수도권 쏠림'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첫 관문 통과…압구정 재건축 주도권 노린다"스카이브릿지로 랜드마크 노린다"…재건축 단지들 '하늘 경쟁'래미안 트리니원 공사비 오른다…'352억' 추가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