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법 시행 이후에도 계속되는 인명사고"한해 건설현장 사망 사고 절반이 '추락사'"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하루 앞둔 26일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 현장에 안전모와 장갑이 놓여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처법추락사경남기업추락사고사망자사망국토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올해만 벌써 사망사고 40여건…중처법 시행 3년차에도 줄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