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근에 1호선 연장 검단호수공원역 들어서검단아테라자이 투시도(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금호건설검단아테라자이청약부동산전준우 기자 마이데이터, 소상공인도 활용 가능…코인 등 제공 정보 확대[단독]지방 이전설·인사 적체…국장급 간부, 금융위 떠나 민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