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도시 수출 가시권”…“정부 지원 아끼지 않을 것”박닌성측 “박 장관, LH 사장때부터 인연”…“LH 착공 희망”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로부터 박닌성 동남신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왼쪽)이 응우옌 타잉 응이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도시 및 주택개발 업무협약(MOU)·스마트시티 및 사회주택 건설 실행계획 등의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골든파크 아파트 옥상에서 본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예정지. 기존 주택가 앞으로 전답과 풀숲이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 국토교통부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한국·베트남 도시개발 혁신포럼’에서 박상우 국토부 장관이 축사하고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박상우베트남하노이박닌성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가덕도신공항 공사 불참 현대건설, 제재 대상인지 확인 중"용인 항타기 전도 사고…박상우 장관 "철도 건설현장 전수조사"박상우 국토장관 "해외건설 2조 달러 시대 위해 정책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