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 22년 20.3%→24년 24.8% '상승'공급↑·수요↓…"상업용지 공급량 조절, 용도규제 완화해야"사진은 세종시 내 한 상가 입구에 임대 문의 광고가 붙어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사진은 세종시 내 한 상가 입구에 임대 문의 광고가 붙어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관련 키워드상가공실공실률세종시세종행복도시조용훈 기자 한국, FIT-P 가입…'중견국 통상연대'로 공급망·디지털 규범 선점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관련 기사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출범…위원장 김진욱·부위원장 김상일지식산업센터 한파 계속…1분기 거래량·거래금액 2년 새 '반토막'도생·원룸·오피스텔…비아파트 11만가구 공급 '전세 숨통' 튼다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수도권 집값 어디로?…시장 전문가 "상승" vs. 공인중개사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