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 22년 20.3%→24년 24.8% '상승'공급↑·수요↓…"상업용지 공급량 조절, 용도규제 완화해야"사진은 세종시 내 한 상가 입구에 임대 문의 광고가 붙어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사진은 세종시 내 한 상가 입구에 임대 문의 광고가 붙어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관련 키워드상가공실공실률세종시세종행복도시조용훈 기자 모두의카드 9월까지 '반값'…시차 이용 시 환급률 최대 83%툭하면 2시간 이상 지연…에어프레미아, 작년 '운항신뢰성' 최하위관련 기사'도로 하나 두고 세금 역전' 없앤다…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축소현장과 괴리 상가 공실률…이달 말부터 '1층 지표'로 체감도 높인다'케데헌 성지' 북촌 몰려든 외국인 관광객…종로 편의점 매출 3배 늘었다"지역상권 살린다" 로컬창업 1만명 육성…2000억 펀드 조성인구·공실 개선한 강원혁신도시…엔비디아·2차 이전 뒷심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