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2718가구 주거 매입, 228가구는 주거 상향김헌동 SH 사장 "반지하, 정부도 책임…지원 필요"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반지하 주택에서 김헌동 SH공사 사장이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7.12./뉴스1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동네 수방 거점'의 내부.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SH공사반지하서울시집중호우김헌동신림동부동산임여익 기자 보건산업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 공공기관 'AI 전환' 협력 나선다지멘스 헬시니어스·베링거인겔하임, 비만환자 '간 건강' 관리 나선다관련 기사"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SH공사, 영구임대주택 화재·풍수해 점검…취약계층 안전 강화2년차 맞은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서울시, 성과공유회 개최주택 매입으로 반지하 없앤다…SH공사, 반지하 소멸 정책 적극 추진장마철 가슴 졸이던 신림동 '반지하', 수방 거점으로[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