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개인 명의로 100억에 구매...현재 250억 예상"고수익률 건물...부동산 상승기에 매입 시기 탁월"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가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2023 제 28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소녀시대윤아건물청담동부동산연예인집한지명 기자 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 월 30만 원 '자기돌봄비' 지원서울시, '반려동물 시민학교' 개강…강아지 사회화·산책 교육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