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시장 힘으로 한계…규제→지원 대상으로 '전환'해야종부세는 '징벌' 과세, 다른 방식의 추가 세수 확보 방안 필요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진현환 1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토위전체회의박상우국토교통부종부세재초환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국토위, '李공약' 불법건축물 합법화법 심사 9월로 연기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가덕도신공항 '플랜B' 현실화되나…정부 "재입찰 등 모든 옵션 검토"박상우 장관 "보조배터리 기내 비닐봉지 투입…재검토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