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주택 취득해도 무주택 간주"…LTV 80%, 대출한도 3억원으로 '완화'17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사기피해자전세대출대환생애최초무주택조용훈 기자 국토부 인허가 지원센터, 첫 달 만에 주택사업 2건 숨통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관련 기사깡통 전세 매물로 보증금 73억 편취한 전세사기단…주범 구속'무자본 갭투자'로 200억대 전세사기 주범 징역 13년"보험금 타려고 날 죽일 거야"…죽은 아내 녹취에 딱 걸린 50대 남편전남도, 달라지는 내년 제도·시책은…7대 분야 105건 발표내년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도 오른다…0.25%p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