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신청 있으면 법원이 경매 유예강서구 빌라 모습. 2023.7.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경공매유예연장복기왕더불어민주당전세사기특별법개정안김동규 기자 GTX-C 공사비 증액 결정…이달 말 공사 재개대한전문건설협회, 공정거래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4000가구 돌파…피해자 지원 속도 붙었다부산서 300억원대 전세사기…주범·공인중개사 등 21명 검거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000가구 돌파…"피해자 구제 속도"전세사기 피해자 3만명 넘어…국토부, 1조3529억 지원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