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입지·합리적 분양가 장점으로 꼽혀대우건설 컨소시엄 산성1구역 배치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산성역헤리스톤청약1순위마감역세권합리적분양가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