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3층, 연면적 1097㎡ 규모로 강연공간 등 활용사무실 임대 등 수익 활동 통한 안정적 재단 사업 운영사진 왼쪽부터 김진현 前포니정재단 이사장, 최중경 포니정재단 이사(한미협회 회장), 주선회 포니정재단 이사(변호사), 박영자 여사(故 정세영 HDC그룹(전 현대산업개발)명예회장 부인),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최욱 원오원건축사무소 대표).(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포니정재단정몽규정몽준현대HDC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왕회장' 정주영부터 '막내' 정상영까지…막 내린 현대家 창업 1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