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손흥민이 1대0으로 승리 후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홋스퍼에테르노압구정분양400억원김동규 기자 강남구 12주 만에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0.28% 상승인천공항 주차난 이유 있었다…주차면 84%가 '직원 정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