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도곡렉슬 전용 85㎡ 월세 1003만원, 연간 1.2억성동, 용산으로 확산…자산가들, 고액 월세 선호 뚜렷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4.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초고가아파트월세도곡렉슬아크로서울포레스트한남더힐부동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 역대 최고 기록…첫 3%대 진입"전세물량 감소·대출상환 부담"…서울 아파트 월세 계약 비중 증가강남3구 전세가율 역대 최저…매매가격 상승 속 전세는 '제자리'월 4000만 원에 '갤러리아포레' 산다…고액 자산가, 초고가 월세로GS 4세 허준홍, 나인원한남 160억 매각…4년 만에 110억 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