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100건 넘는 아이디어 접수,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주거실태조사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관련 기사서울시가 직접 서울 시민 '부동산·금융' 실태 조사한다"주거 조사로는 한계"…서울시, 소득·대출·심리까지 들여다본다서울시민 주거 여건·대출 실태 분석한다…30일 전문가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