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대우건설·SK에코플랜트 등 주요 한국 건설사 현지 협력 강화현대로템도 우즈벡서 한국형 고속철도 첫 수출 쾌거 '2700억원 규모'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도착해 마중나온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6.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현대로템 제작 우즈베키스탄 고속철도 차량 조감도.(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K건설K철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건설기업철도기업코레일김동규 기자 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관련 기사코레일, 필리핀 MRT-7 본격 운영…K철도 글로벌 진출 가속K-철도 세계로…코레일, 우즈벡·몽골에 수출·현대화 기술 수출국가철도공단, 우즈벡·타지키스탄과 '철도 협력 강화'코레일 '글로벌 철도 운영사' 첫발…필리핀 운영·유지보수사업 수주국토부. 수주지원단 우즈베크 파견…교통 등 K-인프라 수출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