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에 이어 카자흐스탄에서도 협약 맺어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투르크메니스탄 가스공사 회장이 10일(현지시간) 아시가바트 대통령실에서 갈키니쉬 가스전 4차 탈황설비 기본합의서(F/A)를 체결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6.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현대엔지니어링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화공플랜트윤석열전준우 기자 野 '암살자(들)' 공세…與 "투자 결정때 산은 회장, 尹정부 인사"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 국영가스공사와 가스처리시설 사업 협력현엔,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수주…플랜트 시장 첫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