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지정 감평법인 통해 공신력·객관성 담보…"7월 말부터 시행"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서부관리센터에 위치한 악성임대인(속칭 '빌라왕' 등) 보증이행 상담창구에서 전세보증금 사기 피해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주택도시보증공사국토부HUG국토교통부감정평가액감정평가보증보험김규철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청약예·부금·저축→종합저축 전환 기한 1년 더 연장 추진"텐트 치고 43시간째 대기"…대구 신축 아파트 전세 계약 '오픈 런'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국토부, 재건축·재개발 정책설명회…이주비·공사비 검증 지원 안내[Q&A] "월세 매물을 전세로 전환"…'전월세 안심신탁'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