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지정 감평법인 통해 공신력·객관성 담보…"7월 말부터 시행"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서부관리센터에 위치한 악성임대인(속칭 '빌라왕' 등) 보증이행 상담창구에서 전세보증금 사기 피해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주택도시보증공사국토부HUG국토교통부감정평가액감정평가보증보험김규철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국토부, 인국공 감사 착수…대통령 질책 받은 사장 거취 주목협동조합형 사회주택 키운다…공공성 강화 주거 모델로 재부상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증가李대통령, 전세사기 '선구제 후회수' 재검토…재원·형평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