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수주 136.3억달러…사우디아라비아 81.5억달러에너지플랜트 부분 협력 강화에 수주 기대감도 높아져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 증설 현장 위치.(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해외건설수주액중동사우디아라비아파딜리가스증설프로그램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김동규 기자 홍지선 국토부 차관 "이동의 기회 모두가 누리는 교통정책 필요"국토부 "올해 교통망 계획 수립에 지방권 사업 최대한 많이 반영"관련 기사중동 화염 확산…화학·에너지·항공 '울상' 방산 '새 시장 열리나'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이란 사태에 K-건설 '긴장'…수주 텃밭 중동, 발주 감소 우려'주택 빙하기' 직격탄 리바트, 중동서 탈출구 찾을까 [실적why]유가 하락·정세 불안에도…중동 수주, 여전히 건설업계 '전략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