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이 2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있다.2024.5.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1기신도시주민동의율황보준엽 기자 건협, 적정 공사비·공기 법적 근거 마련 계획…"현장 안전 최우선"김윤덕 장관 "힘들 땐 도움 받아야…LX 경영 정상화 돕겠다"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