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작년 당기순이익 3114…출범 이래 최대 이익수서역 개발사업 통해 수익 추구·지역 발전 함께 진행국가철도공단 거제역 어린이집 개원식에서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제공)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수서역세권 개발 조감도.(국가철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철도공단이성해이사장100일공공성확보사회적가치어린이집역세권개발사업수서역김동규 기자 새만금개발공사,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사업자 재공모[국감브리핑] 생애최초 디딤돌대출 1년 새 33%↓…수도권은 44%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