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완 사장, 현지 원전 관계자 등과 우호적 협력관계 구축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왼쪽)이 27일 체코 현지업체 관계자와 MOU를 체결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원전건설포럼수주총력전백정완사장우선협상자선정한국형원전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3기 의장 취임…AI 기반 혁신 선도체코 원전 잡은 대우건설, 글로벌 시장 정조준…해외 확장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