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물건도 평가 시 다툼 발생…합의 더 어려워"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전세사기피해자법 개정안(전세사기특별법) 국회 본회의 가결 관련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합의신속돈보상황보준엽 기자 LH 청년 매입임대 "2·3순위에도 기회 줘야"…입주 쿼터제 제안(종합)이성훈 "매입임대 착공 2년 새 18배…청년 주거비 부담 덜 것"관련 기사남의 차 함부로 광고 못한다…동의 없이 매물 올리면 50만원 과태료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