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7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 발표위반건축물·신탁 등 '사각지대' 해소 지원, 금융대출 문턱 완화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News1 양혜림 디자이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전세사기국토부국토교통부지원책추가선구제후회수차익개정안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수도권 아파트 이상거래 기획조사 계속…똘똘한 한 채 증여 검증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