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7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 발표위반건축물·신탁 등 '사각지대' 해소 지원, 금융대출 문턱 완화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News1 양혜림 디자이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전세사기국토부국토교통부지원책추가선구제후회수차익개정안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