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지역제작소에서 운영…현재까지 1184명 지원양적 성과 중시에서 장기밀착형 지원으로 패러다임 전환청년재단 다다름사업 참가자.(청년재단 제공)이정현 청년재단 성남제작소 센터장.(청년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청년재단가치관특성다다름사업일하는학교서포터즈서울지역확대운영 장기밀착지원김동규 기자 서울 땅값 3분기 1.26% 상승…용산·성동은 2% 넘어대우건설, 3분기 영업익 223.7%↑…신규 수주도 12.5조로 늘었다(종합)관련 기사예술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사업 통합공모…총 10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