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론 고수한 국토부, 곧 보완한 정부 대안 발표한다주택기금 활용에 쏟아진 비판…"재원 부족, 목적도 안 맞아"23일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종합 토론회 모습. 2024.5.2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주택도시기금전세사기특별법개정안논의정상구제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8·13 부동산대책]전세금 맡기면 집주인엔 매달 월세…안심신탁 첫선PF 위기 속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카드…전월세난 '해법' 될까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