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론 고수한 국토부, 곧 보완한 정부 대안 발표한다주택기금 활용에 쏟아진 비판…"재원 부족, 목적도 안 맞아"23일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종합 토론회 모습. 2024.5.2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주택도시기금전세사기특별법개정안논의정상구제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8·13 부동산대책]전세금 맡기면 집주인엔 매달 월세…안심신탁 첫선PF 위기 속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카드…전월세난 '해법' 될까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