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초고층 전제로 인센티브…변경하려면 추가 협상"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부지에 시민친화적 랜드마크 복합문화공간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새롭게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GBC는 높이 242m, 55층 타워 2개동과 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vents & Exhibition), 문화∙편의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저층부 4개동 등 총 6개동으로 조성된다. 사진은 조감도. (현대차그룹 제공) 2024.5.20/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현대차GBC전준우 기자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관련 기사서울시, '2.8조' 두 번째 추경 추진…민생·성장·안전에 8100억 투입사전투표 첫날…정청래 "李에 힘 실어달라" 장동혁 "李 심판해야"(종합)정원오·오세훈 39% 동률…'사전투표 D-1' 밤 11시 첫 TV토론 격돌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