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초고층 전제로 인센티브…변경하려면 추가 협상"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부지에 시민친화적 랜드마크 복합문화공간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새롭게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GBC는 높이 242m, 55층 타워 2개동과 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vents & Exhibition), 문화∙편의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저층부 4개동 등 총 6개동으로 조성된다. 사진은 조감도. (현대차그룹 제공) 2024.5.20/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현대차GBC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GBC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현대차, 삼성동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짓는다…공공기여 2조(종합)[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서초 롯데칠성·노량진시장 '사전협상' 추가 용적률 최대 80%토허제 일시 해제 효과…3월 서울 아파트 거래 4년 8개월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