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음압병동, 에어샤워 시스템 등도 눈길체험,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에 관람객 호평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열린 '국토교통기술대전 개막식'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4.5.16/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기술대전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조용훈 기자 "비타민 주사라더니 납 배출제 투약"…노동부, 검진 전 투약 의혹 수사 의뢰전세사기 피해 인정 4만 1559건…4명 중 3명은 40세 미만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2일, 월)[오늘의 국감] (8일, 목)대전시, 이전 희망 7개 기관 노조와 시청서 간담회…이전 방안 협의대전 유성구, 청년특화주택 공모 선정…궁동에 56세대 조성KAI,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참가 "미래 항공·위성 청사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