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 전세사기 피해 관련 차담회에서 지원방안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2024.5.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우박상우 장관전세사기특별법전세사기임대차2법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서울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오름폭은 축소"새만금개발청, 2025년 정부보안업무평가 '양호'…전년보다 한 단계↑관련 기사국토위, '李공약' 불법건축물 합법화법 심사 9월로 연기국토위, 연이은 사고에 현대 등 질타…野 "양평 고속도로는 특검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