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기자실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박상우박상우장관전세사기전세사기특별법주택도시기금선구제후회수개정안처리조용훈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도로공사 제설 관리 부실 질타…김윤덕 "사람 목숨 한 명이 중요"관련 기사국토위, '李공약' 불법건축물 합법화법 심사 9월로 연기"전세사기 병합수사 위해 국토부가 임대인 정보 적극 제공해야"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건설·부동산 분야 대전환 시대…AI로 미래 모색한다" (종합2보)박상우 국토장관 "건설 어려움 AI 기술로 극복…새로운 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