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전국에서 상승률 1위…지금은 최고가 대비 40% 빠져선거철 마다 국회 이전, 낡은 공약…"더 이상 호재 아니다"세종시 아파트 전경.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8일 오후 세종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예정 부지에서 국민의 힘 후보들이 충청권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총선 승리 및 국회의사당 세종시 완전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2024.3.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송승현의손바닥부동산부동산세종집값국회이전추락천정부지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신성철 기자 [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관련 기사집값 오르자 관심집중…순식간에 '완판' 양주 공공주택[송승현의 손바닥부동산]집값 다시 오른 세종시…"특정직업군 도시 보완해야"[송승현의 손바닥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