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2단지, 주민 발의 형태로 해산총회 계획서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3.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리모델링관련 기사'부동산 박사' 김윤재, 국힘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친명' 김영호 '金총리 입' 최혜영, 박주민 캠프 합류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