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경부선 서울역 승강장에서 KTX-산천열차(서울-부산, 287명)와 여객이 승차하지않은 무궁화열차 접촉사고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사고 처리를 하고 있다. 사고는 오전 9시25분께 발생했으며 KTX에 타고있던 승객들은 환승조치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역KTX무궁화호추돌사고탈선사고수습최선철도재난상황반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