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 “논의 2022년부터 쭉 이어져…주민투표 추진으로 통합 노력“김포시민 생활 수준 높아지고, 서울은 새로운 공간 활용 가능김병수 김포시장이 4일 김포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김포시 제공)김병수 김포시장.(김포시 제공)관련 키워드김병수김포시장서울시글로벌해양도시지방자치단체통합재개발공간김동규 기자 공적주택 119만호 중 92만호 수도권에…전월세 시장 '안전판' 될까"주거 안정에 역량 집중"…홍지선 국토장관, 취임식 갖고 공식 행보관련 기사'서울런' 4년간 3만6000명 이용…오세훈 "역전의 사회 만들 것"(종합)김포시 '서울런' 협약…교통에 이어 교육까지 협력체계 구축교육사다리 '서울런'에 김포시도 참여…충북·평창 이어 세 번째김병수 김포시장 "멈춰 있는 김포-서울 통합 지속 추진""목련이 필 때 김포는 서울"…행안위서 멈춘 '서울시 김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