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올해 2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상반기부터 정비계획수립 용역 및 신통기획 착수도봉구 쌍문동 81일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신통기획주택재개발부동산한지명 기자 금천구,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으로 '소년소녀합창단' 창단양천구,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13대 추가…연내 38대로 확대관련 기사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성북동 3-38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22층·1070가구 재개발상도동 노후 주거지, 최고 35층·1800가구로…신통기획 확정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