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올해 2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상반기부터 정비계획수립 용역 및 신통기획 착수도봉구 쌍문동 81일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신통기획주택재개발부동산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성동·성북구 등 신통기획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사당 17구역, 최고 23층·856가구 아파트로 탈바꿈[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금천·영등포 등 노후 주거지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