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 봉사단원 운영, 매월 2회씩 가정별 방문 서비스 계획한국교통안전공단 피해자 지원 홈페이지.(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자동차사고피해가정일상회복맞춤형방문케어서비스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달리던 차 해킹돼 핸들이 제멋대로…정부·현대차 합동훈련TS, 자동차검사 기술 몽골에 전수…교통안전 협력 확대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TS, 튜닝용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안전성 확인 내달부터 강화KISA, 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노리는 사이버 위협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