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개회식에서 어명소 LX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어명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LX, 노사 임단협 타결…어명소 사장 "경영 정상화 주력"LX, 창사 48주년 기념식 개최…"4년 내 경영 정상화 목표"LX, 수자원공사 등과 디지털 국토 관리 효율화 체계 구축LX, 경영정상화 로드맵 본격 가동…"조직·인력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