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왼쪽)과 위경열 LX노동조합 위원장이 ‘임금 및 단체교섭’ 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lx국토정보공사노사합의어명소신현우 기자 넥센타이어, 핀란드 시험 센터 개관…겨울·사계절 제품 역량 강화트럼프 '해양 지배' 플랜…K-조선 수주 기회, K-해운 리스크관련 기사부동산 불황에 공급 가뭄까지…건자재·가구업계 '잔인한 보릿고개'LX하우시스,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87%↓…"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건자재 2강 KCC·LX하우시스, 매출·영업익 감소 불가피"[줌인e종목]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