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시대 온다]“오는 10월 수도권 상공서 비행 실증할 수도”현대차 2028년 기체 양산·카카오 마스 사업 주도 목표 롯데의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개념도. /롯데건설 제공카카오모빌리티에서 선보인 도심항공교통(UAM) 배차 시스템.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UAM현대롯데카카오도심항공교통롯데건설신현우 기자 "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팬오션, 추석 앞두고 특식 기부·배식 봉사활동 실시관련 기사홍지선 "주택공급, 계획·숫자 머물러선 안돼…착공·입주까지 챙길 것"'연결' 강조한 정진혁, 철도공단 수장으로…"안전·현장부터"'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김윤덕 "3기 신도시 착공 앞당긴다…비주택용지 용도 전환 확대"건설 부실시공 막는다…발주부터 시공까지 '안전책임 특별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