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3구역 지난해 이어 시공사 계약 해지 시도 사진은 이날 서울의 아파트 단지 모습. 2024.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재개발재건축서울현대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42%, 설 연휴보다 23%p↓…기자회견 긍·부정 44%로 동률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