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한목소리로 '사업성' 지적…"투입 비용 줄여줘야""용적률 상향 추가 공사비 감안하면 혜택 보기 어렵다"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정책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4.2.28/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1기신도시노후계획도시재정비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인천 노후도시 1만6267가구 선도지구 선정…지자체 역대 최대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시행자 지정…선도지구 4곳 모두 본궤도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7797가구 지정…"전국 순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