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한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착공통합 심의 이후 착공까지 8개월 소요31일 오후 서울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호 시범구역에 저층 주택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서울시는 번동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인가가 승인됐으며, 2026년 준공 목표로 내년 상반기 중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번동 모아타운에는 총 1242세대, 13개동, 최고 35층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2023.7.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모아주택한지명 기자 양천구, 독감 무료접종 더 넓힌다…통·반장·주민자치회도 지원광화문 120m 상공 '하늘길' 열린다…160m 외줄 건너는 세계 챔피언관련 기사서울 모아주택 1호 한양연립 준공…3년 만에 99→215가구 탈바꿈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석수역 인근 시흥동 586가구로 탈바꿈…모아타운 심의 1.5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