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이촌역 모습. 2020.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의중앙선선로20대여성부상한남역국토교통부철도특별사법경찰대철도경찰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