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일원에 1400MW급 원전 2기 건설 사업정부 원전 복원 정책 공조, 지역사회와 상생도 노력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오른쪽에서 2번째)과 황주호 한수원 사장(오른쪽에서 3번째),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맨 왼쪽), 김민철 포스코이앤씨 부사장(맨 오른쪽)이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3조1000억원규모원전주설비공사계약서명식포스코이앤씨두산에너빌리티한국수력원자력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