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탁, 26일 회의 열고 서울시 지적 사항 보완키로포스코이앤씨 vs 현대건설 2파전 효력은 '유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의 모습. 2023.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여의도한양재건축소유자전체회의부동산전준우 기자 "아이들 못 챙겨 미안하다" 직원들 위해…이억원 위원장 '깜짝 손편지'美 실리콘밸리 찾은 권대영 부위원장 "韓 벤처 생태계 DNA 되길"관련 기사'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