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임금 20%·지역본부장 임금 10% 반납…유휴자산 8곳 매각명예퇴직·자기개발 휴직 확대…신규 인력 충원 최소화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이 30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기자실을 찾아 자사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한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LX어명소혁신안비상한국국토정보공사신현우 기자 팬오션, 추석 앞두고 특식 기부·배식 봉사활동 실시현대차, 아시아·유럽 8개국 우수 서비스 인재 초청 교육 실시관련 기사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선제적 유동성 안전판 구축"…LX하우시스, 단기차입 한도 2배 늘린 배경3년 만에 탄력 받는 그린리모델링…건자재업계, 봄바람 부나부동산 불황에 공급 가뭄까지…건자재·가구업계 '잔인한 보릿고개'LX하우시스,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87%↓…"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