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 전무(왼쪽)와 게르만 갈루쎈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가운데), 볼러디미르 쿠드리트스키 우크라이나 전력공사 사장(오른쪽)이 우크라이나 송변전 신설 및 보수공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관련 기사정부, 北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이르면 다음 달까지 남포항 반입'원팀' '일심동체' '용왕매진'…V리그 여자부 각양각색 출사표새만금공항 2심 앞두고…이원택 "국책사업 성공 가를 핵심"HD현대, 사장단 인사 단행…조선사업 총괄에 이상균 부회장[국감브리핑] 건설현장 사망 2명 중 1명 '추락'…10대 건설사도 3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