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 통해 수소에너지 등 친화경 가속화"친환경 건설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DL이앤씨 직원들이 서울시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에 위치한 D라운지카페에서 개인 컵을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DL이앤씨 직원들이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위해 지급받은 개인 컵을 사용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디엘이앤씨ESG경영환경기후변화에너지고갈황보준엽 기자 LH, 수도권 토지 5000억 규모 매입…수급조절용 비축 17년 만DL이앤씨, 기술협력 개념 바꿨다…발굴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