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해외건설협회 회장(왼쪽 두 번째), 알 라슈디 사우디 건설청(SCA) 청장 등이 ‘해건협-SCA 간 건설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외건설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건설협회해건협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업무협약mou신현우 기자 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아반떼 사러 갔다 쏘나타 계약? 105만원까지 좁혀진 간극 "고민되네"관련 기사50년 묵은 '60일 룰'에 발목…중기연 "납품대금 30일 지급 필요"국토부, 중동 전쟁 여파에 8개 협회 긴급 소집…자재 수급 점검"생활권 연결돼야 5극3특 성공…거점도시 빨대효과 억제 필요"(종합)국토부, 중동사태에 비상대책반 가동…"200여 건설사와 상황 공유"복합리조트법 없는 한국, 아시아 관광 경쟁서 밀린다